PRESS RELEASE

[기사] [단독] 스테파니 "♥︎브래디 앤더슨과 미드 '덱스터' 즐겨보고 있다..美서 발레 수업 중"(일문일답)


 


종합예술인'이란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가수 겸 발레무용가 스테파니는 2020년을 뜨겁게 달군 스타 중 한 명이었다. 23살 연상 전직 美메이거리거 브래디 앤더슨과의 핑크빛 공개 열애에 이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고 코로나19 시대 창작발레의 첫 포문을 열었던 '레미제라블' 주연 활약과 함께 의미있는 앨범 발표, 그리고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여러 재능기부까지. 남다른 열 일로 자신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던 바다.

지난 2005년 SM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꾸준히 활동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히고 있는 스테파니. 현재 미국에서 머물고 있는 그가 2021년 맞으며 OSEN에 근황을 전해왔다. 솔직하고 열정 가득한 매력쟁이 스테파니와의 인터뷰.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34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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