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기사] 강승연, 양구 평화이음 토요콘서트 출연예정

을철에 접어들면서 양구 지역에서 각종 문화행사가 연이어 개최된다.

27일 강원 양구군에 따르면 오는 28일 한반도섬에서 SBS 가요 프로그램인 ‘전국 TOP10 가요쇼’ 녹화촬영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트로트 전문 방송인 이 프로그램은 10월16일과 23일 등 2차례에 걸쳐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전국에 방송된다.

16일에는 사과, 23일에는 시래기 등 양구를 대표하는 농·특산물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어 10월2~3일에는 한반도섬에서 DMZ 아트 페스타가 개최된다.

첫날인 2일에는 오후 5시40분부터 개막식이 진행되고, 인기가수 알리와 유리상자, 옥상달빛, 요조, 길구봉구 등이 출연해 아름다운 노래들을 청중들에게 선사한다.

이튿날에는 각종 체험행사와 전시 및 부대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10월16일에는 평화이음 토요콘서트가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

의료인력, 자원봉사자 등 양구의 코로나19 관련 종사자 140여 명을 초청해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인기가수 남진, 영탁, 강승연, 진시몬, 은가은 등이 출연한다.

이 콘서트는 추후 춘천MBC 라디오 프로그램 ‘정오의 희망곡’을 통해 방송되며, 춘천MBC TV 프로그램 ‘생방송 강원365’ 촬영팀도 촬영에 나서 도내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 밖에 창작음악 경연인 통일로가요 예선전은 지난 16일 한반도섬에서 열려 20팀이 참가한 가운데 비대면 녹화로 진행됐다.

이번 예선전은 G1에서 10월6일 오전 1시, 철원에서 열릴 결선은 20일 오후 5시50분 각각 방송된다. 
 
양구서 공연 등 문화행사 연이어 열린다 - 신아일보 (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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