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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가수 지세희, 내일은 국민가수 111팀 출연 확정… 내달 새 여행을 시작합니다

오는 10월 당신의 심장을 다시 설레게 할 새로운 전설이 시작된다. TV 조선의 대국민 희망프로젝트 ‘내일은 국민가수’다. 전 세계를 뒤흔들 ‘글로벌 K팝 스타 탄생’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최고 시청률 35.7%로 예능의 역사를 다시 쓴 ‘미스 트롯’ ‘미스터 트롯’ 제작진이 다시 뭉쳤다. 우승 상금은 3억원. 이전보다 ‘판’을 훨씬 키웠다.

K팝의 다양성에 목말라하던 국내외 ‘예비 스타’들의 지원이 이어졌다. 국민 MC 김성주의 진행으로, 가수 백지영·김범수·케이윌·이석훈·김준수 등 ‘국내 보컬 5대장’이 마스터로 출격했다. ‘미스트롯2’에서 ‘호랑이 마스터’로 이름났던 박선주와 작곡가겸 프로듀서 윤명선, ‘미스터 트롯’ 초대 미(美) 출신 이찬원, 가수 신지와 오마이걸 효정 등도 ‘국민 서포터즈’란 이름으로 마스터 대열에 합류했다. 전문성에 예능감을 더해줄 ‘흥(興)신흥왕’ 붐과 장영란 신봉선까지 합류해 13인의 든든한 지원군을 이뤄냈다. 미국 빌보드 차트 등을 석권하며 세계적인 가수로 자리매김한 아담 램버트, 켈리 클락슨, 제니퍼 허드슨, 캐리 언더우드 등을 배출한 ‘아메리칸 아이돌’이나 사연부터 실력까지 무한 감동을 선사한 폴 포츠, 수잔 보일, 코니 탤벗 등을 발굴한 ‘브리튼스 갓 탤런트’ 같은 해외 유명 오디션 같은 폭발력을 기대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렇게 탄생한 111팀. 최연소 7세부터 최고령 55세까지 참가자들의 연령대와 직업도 다양하다. 자동차 판매 영업사원, 건설현장인부, 복사기 수리기사, 배달앱 배달 기사(라이더), 닭갈비 집 아르바이트생, 소방관 등 생업을 위해 포기했던 가수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선다. 현실의 벽에 부딪혀 뒷전으로 묵혀놨던 ‘진심’을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펼쳐보이는 것. 제작진이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라고 설명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었다.

 

기성 가수를 비롯해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잘 알려진 이들도 상당하다. ‘슈퍼스타 K’출신 박시환과 ‘위대한 탄생’ 출신 데이비드 오, ‘보이스코리아’의 지세희 등을 비롯해 ‘프로듀스 101’ 시리즈에 출연했던 김국헌과 김예현, ‘팬텀싱어’로 유명해진 뮤지컬 배우 고은성 등이 도전장을 내밀어 팬들을 들썩이게 했다. 미스트롯2에 출연했던 ‘국악 소녀’ 이소원도 다시금 각오를 던졌다. 또 그룹 ‘노라조’ 출신 이혁, 혼성 그룹 ‘자두’에서 강두로 활동한 송용식, ‘울랄라 세션’ 출신 박광선 등 익숙한 얼굴도 등장해 ‘실력파’ 가수층을 두텁게 했다. 엠넷 ‘썸바디’ 시리즈로 화제에 올랐던 그룹 빅플로 출신 이의진과 역시 ‘썸바디’와 ‘댄싱 9’에 출연했던 현대 무용가 한선천, 그룹 트랙스 기타 연주자 정모, 가수 미나 등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더했다. 또 현재 ‘걸스플래닛999’에 보컬 마스터로 출연 중인 ‘먼데이키즈’ 출신 임한별도 ‘유명한 무명가수’라는 닉네임으로 참가해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각양각색의 개성의 참가자들이 놀라운 실력으로 마스터 군단의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다”면서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통해 쌓아온 제작진의 노하우와 마스터들의 열정으로, ‘내일은 국민가수’에 참가한 ‘국민’들의 무대로 ‘국민’들을 감동시키겠다”고 말했다.

‘내일은 국민가수’ 111팀 출연 확정… 내달 새 여행을 시작합니다 - 조선일보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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