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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식] 송민경, 전지윤과 한솥밥

송민경이 새 둥지를 틀었다.

가수 겸 배우 송민경이 아츠로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소속사 아츠로이엔티는 22일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송민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여성 그룹 더 씨야 리더 출신의 송민경은 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First Love’로 데뷔, 현재 가수이자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9월에는 트로트 데뷔 앨범 ‘아가야’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깜짝 변신했다.

또한 지난 2020년 MBC ‘트로트의 민족’ 강원,제주 대표로 출연해 쟁쟁한 실력자들 사이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팀을 이끌어 맹활약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뿐만 아니라 드라마 ‘비밀’, ‘바람의 유혹’, ‘걱정말아요 그대, 변호의 신’과 영화 ‘신황제를 위하여’, ‘난계박연’, ‘나비효과’ 그리고 뮤지컬 ‘비처럼 음악처럼’ 등 배우로서도 수많은 작품에 참여해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해왔다.

소속사 아츠로이엔티 측은 “훌륭한 재능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송민경과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다재다능한 능력을 갖춘 송민경이 가지고 있는 매력과 장점을 극대화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오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아츠로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은 송민경은 “항상 저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저와 꿈이 같고 마음이 맞는 회사를 만나길 바랐었는데 드디어 만나게 되어서 굉장히 행복하다”라며 “혼자일 때 힘든 상황과 곤란한 상황들이 많아서 그때마다 회사의 부재를 정말 많이 느꼈다. 앞으로 회사와 함께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활발하고 폭넓은 활동 보여드리겠다. 정말 너무 설레고 마음이 놓이고 벌써 의지가 되며 저 역시 회사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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