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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단독] 포미닛 전지윤·'펜싱' 최병철, AXN 새 예능 '극한초보' 출연
그룹 포미닛 출신 싱어송라이터 전지윤 씨와 펜싱 메달리스트 최병철 씨가 장롱면허 탈출에 나선다.

20일 방송가에 따르면, 전지윤 씨와 최병철 씨가 AXN 새 예능 프로그램 '극한초보'의 게스트로 참여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YTN star에 "면허는 있지만 운전 경험이 미숙한 두 사람이 초보운전 탈출을 위한 고군분투를 펼친다"라고 전했다.

'극한초보'는 운전면허는 있지만 실전 경험이 전혀 없는 출연자가 운전대를 잡고 도로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을 관찰 카메라 형식으로 담아 리얼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 이수근, 송해나, 슬리피, 카진성 씨가 MC로 호흡한다.

제작진은 "운전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돌발사건은 시청자들을 프로그램에 공감하게 하는 핵심 포인트"라고 설명하면서 "긴박하고 리얼한 상황에서 네 명의 MC가 던지는 센스 넘치는 입담도 프로그램만의 재미"라고 밝혔다.

'극한초보'는 오는 26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 = OSEN]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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