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제목 [기사] 이정은, 재건축 성공 위해 입주자 대표로 나서...재건축 가능성 ↑(월간 집)
등록일 07-29

'월간 집' 이정은이 30년 된 아파트의 재건축이 지지부진하자 직접 입주자 대표로 나서며 성공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 13화에서는 최고 편집장(김원해 분)의 와이프 이정은이 공석이었던 입주자 대표로 나서며 재건축 추진에 나섰고 입찰하려는 시공자들의 제안서를 보며 아픈 머리를 감싸 안았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는 유자성 대표와 대화 도중 와이프 이정은이 입주자 대표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 재건축이 오리무중인 상황에서 입주자 대표가 이사를 떠났고 공석이던 대표 자리를 아무도 하겠다는 사람이 없자 이정은이 나섰다고 전했다. 와이프가 재건축을 불도저처럼 밀어붙일 것이기에 재건축 희망이 보인다며 유자성 대표에게 호언장담했다.

이정은은 극 중 고3, 고2 아들의 입시 성공을 위해 남편의 발소리까지 통제해 남편 최고에게 '발레리노'라는 별명이 붙게 만든 4인 가족의 중심으로 30년 된 아파트의 재건축을 꿈꾸는 열정적인 인물로 활약하고 있다.  

과연 이정은이 입주자 대표로 나선 가운데 불도저와 같은 추진력으로 재건축에 성공하며 해피엔딩을 맛볼 수 있을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JTBC '월간 집'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http://osen.mt.co.kr/article/G1111626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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